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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현장에 답이 있다’오수봉 하남시장, 위례지구 북측도로 현장 점검

위례지구 북측도로 금년 말 조기개통 목표

오수봉 하남시장은 지난 14일 위례지구 북측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오 시장은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금년 말까지 조속히 개통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본 도로와 인접한 감일공공주택지구 B7블럭 입주예정자의 도로소음 문제(방음터널 설치 민원사항)에 대해서도 보다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9월 위례북측도로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 및 조기개통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한 바 있다.

한편, 위례지구 북측도로는 위례신도시에서 발생되는 교통량 처리를 위해 위례신도시와 하남시 기존시가지를 연결하는 주요간선도로로 지난 2015년 10월 착공해 현재 약 6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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