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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시정업무보고 본격 돌입20일까지 33개 부서, 3개 출자·출연기관 업무보고 진행

김상호 하남시장은 11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시정발전을 위한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본격적으로 민선 7기 시정업무보고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7기를 맞아 33개 부서와 하남도시공사 등 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 등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시장실에서 서면중심, 오후에는 각 사업부서의 소관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중심 보고로 진행된다.

이에 11일 첫날 오전에는 시장실에서 기획예산담당관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미사지구 내 도서관·보건소 공사 및 북측공원 조성 현장에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또한 김 시장은 참석한 부서장 및 팀장들과 주요현안 업무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나누며 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김 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7기 중점 추진방향을 새롭게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함께 앞서가는 행복한 하남’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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