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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예발전 이끌 명장 선정제1회 하남시 공예명장 선정 계획 공고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공예산업 활성화 및 우수공예인 지원을 위해 관내 거주하는 공예분야 숙련기술자를 대상으로 공예명장 1명을 선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자격 요건은 ▲관내 주민등록이 10년 이상이고 공예산업에 15년 이상 직접 종사한 자▲같은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였다고 인정되는 자 ▲민속공예산업 발전 또는 공예인 지위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른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경력이 없는 자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무형문화재에 지정된 경력이 없는 자로서 5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총 14일 간이며 하남시청 희망경제과에 개인이 직접 또는 기관(단체), 시민의 추천 형식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현장 확인, 3차 공예명장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하면 9월 중순 최종적으로 1명의 공예명장을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명장에게는 하남시 공예명장 칭호 및 인증서가 교부되며 5백만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하남시 공예명장 선정을 통해 공예분야에 종사하는 공예인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그 분야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시 문화예술이 발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예명장 선정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글을 참조하거나 하남시청 희망경제과(☎790-6272)로 문의하면 된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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