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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청년점포 창업교육 수료식 가져내달부터 임대료 및 인테리어 비용 지원, 11월경 본격적 사업 시작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6일 청년이 운영하는 핸드메이드(수제품)점포창업 교육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총 5일간(28시간) 진행됐고 ▲사업 아이디어 정의 및 시험 ▲조달방법조사 ▲사업성 검토 ▲사업계획 ▲사업필요 지식 함양 및 생존가능성 향상 ▲세부사업계획 등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교육생들과의 정보 공유, 의견 교류뿐만 아니라 교육을 담당했던 교수와의 멘토-멘티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한편 시는 창업교육을 마친 5명의 수료자를 대상으로 향후 월 최대 백만원의 임차료와 홍보비를 2020년 6월까지 지원, 약 15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며 11월경부터 본격적으로 핸드메이트 수제품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핸드메이드 청년창업 프로그램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공창업을 위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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