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 복지
어르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만 75세 이상 10월 2일~11월 15일, 만 65세 이상 10월 11일~11월 15일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2일부터 만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만 75세 이상(194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은 2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오는 11일부터 만 65세 이상(195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지정 의료기관 주소지 상관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현재 관내 위탁 의료기관은 총 84개이다.

예방접종을 할 예정인 어르신은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 백신보유 잔량에 따른 접종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접종 가능여부를 확인 후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독감 인플루엔자는 12월 이후에 유행하므로, 항체가 생기는 1개월 정도의 시기를 감안하여 꼭 기한 내에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저작권자 © 하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