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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두뇌건강학교’ 2회기 운영전문강사 초빙 하루 3시간씩 운영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치매환자의 기억력 증진을 위한 ‘두뇌건강학교’ 2회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뇌건강학교는 치료분야를 운동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원예치료, 회상치료 등 5가지로 나누어 하루에 3시간씩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치매증상악화를 방지하고 부양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환자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함으로써 사회적 접촉 및 교류를 증진시킬 수 있고. 환자를 돌보는 주보호자의 부양부담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고 휴식시간을 가질 기회를 제공한다.

등록 가능대상은 하남시 치매안심센터 등록치매환자로서 장기요양등급외자 또는 등급신청을 하지 않은 자, 장기요양등급자지만 서비스를 받지 않고 있는 자이며, 관내 거주하는 치매환자 가족 누구나 무료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한편 치매등록환자는 센터에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과 조호물품(기저귀 등) 무료제공,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서비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치매안심센터(☏790-6254)로 문의하면 된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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