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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 실시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현장계도를 실시할 예정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이 기승을 부려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잦은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무단투기 및 분리배출 미 이행에 대한 경각심을 부여 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집중단속 및 시민홍보를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배출하는 행위, ▲ 음식물 쓰레기를 혼합 배출하는 행위, ▲ 불법소각 행위, ▲ 대형폐기물 무단배출행위(스티커 미부착) 등이며, 위반자에 대하여는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등의 행위 근절 시까지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폐기물 배출에 대한 시민 의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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