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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시장, 지역현안 해결위한 “당정협의회” 가져김상호 시장-최종윤 지역위원장-시·도의원, 지역위원 30여명 참석. 지역현안 논의

하남시(시장 김상호)와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위원장 최종윤)는 29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지역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간부공무원, 최종윤 더불어 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방미숙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지역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의에는 지난달 19일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하는 것으로 ▲지하철5호선 조기개통 및 운영 ▲미사강변도시 과밀학급 해소방안 ▲원도심 시민행복센터 건립 등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김 시장은 인사말에서 “미사강변도시 과밀학급 해소,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며, “지하철 조기개통과 관련하여 해법을 찾기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해 나자고”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하남시 미래전략제시를 위해서는 지하철 개통, 원도심-신도시 간 균형발전 등 주요현안에 대해 데이터 관리 및 구축이 필요하다”는 정책제언과 함께 “하남시지역위원회에서도 새로운 하남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화답했다.

방 시의장은 “당정협의회를 논의된 사안에 대해 시민들에게도 잘 전달되는 과정도 중요하다면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 밝혔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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