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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을 응원합니다드림스타트 한해의 성과 돌아보고, 6학년 졸업생들의 새 출발 축하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및 아동과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올해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동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소통과 공감이 함께하는 건강한 가족”을 주제로 김석주 강사의 부모 교육이 있었고 2부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드림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사업성과 영상보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동들은 1년 여간 갈고 닦은 태권도 시범과 방송 댄스, 클래식 기타공연 등을 통해 맘껏 기량을 발휘하였으며 공연장 로비의 전시공간에 3D프린터 및 코딩작업 전시품들과 한지, 목공, 수채화 등 작품을 전시하였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우리시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아이들이 차별 없이 사랑받고 존경 받으며 소중하게 자라야 한다.” 며 “사회적 약자도 희망을 가지는 하남, 서로를 넉넉히 품어주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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