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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선발대회 32개팀 참가 성황오카리나 연주 ‘신예아’ 대상 수상

하남시 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지난 3일 한국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지회장 김영철) 주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하남지부(지부장 장준덕)이 주관하여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남 스타∼킹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숨은 인재 발굴을 위한 장기자랑으로 동호예술인의 저변확대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취미생활 활성화를 위한 대회로, 총 32개팀이 참가해 숨겨둔 끼를 발휘했다.

선발대회에 앞서 세계대회 및 시범에 참여 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한 석사 경희대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선발대회에는 방송댄스,리코더 연주, 경기민요, 색소폰연주, 밸리댄스, 비트박스, 베트남 전통 무용, 줄넘기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실력을 뽐내 참여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마무리 축하공연에는 전년도 우승자인 갓잇이 방송댄스 축하공연을 해 행사의 재미를 더 했다.

대회결과 ▲ 대상은 신예아(오카리나연주) ▲ 금상은 임창혁(줄넘기) ▲은상은 PSD(스트릿댄스)·김규빈(노래) ▲동상은 러블리(방송댄스)· J&J댄스(에어로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앞으로 하남시민을 위한 다양한 예술문화봉사활동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상호 시장, 방미숙 시의장, 강성삼 부의장 등의 내빈이 참석해 축제의 자리를 빛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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