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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11회 한국어교육 수료식’ 개최지난 3월 15일 개강해 한 해 동안 진행, 36명 수료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정숙)는 지난 28일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제11회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해 교육 이수자 3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상호 시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김 시장은 축사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교육을 수료한 36명의 수료자분들께 축하드린다.”며, “우리시에 거주하는 글로벌 가족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한국어교육은 지난 3월 15일 개강해 한 해 동안 진행됐고, 결혼이민자들의 한국 생활 정착을 위하여 필수적인 한국어를 습득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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