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 스포츠
미사리 홈커밍위크에서 추억의 포크송 성료미사리 포크송 매니아들 추억의 시간 가져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24일과 25일 양 일간, 미사리라이브카페 ‘윤시내 열애’에서 진행된 ‘미사리 홈커밍위크(homecoming week)’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하남문화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공연은 미사리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포크송 매니아들에게 그때 그 시절 음악을 통해 따뜻한 고향의 향수를 느끼길 수 있께 기획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경인방송iFM의 백영규 진행하는 ‘가고싶은 마을‘ 프로그램이 공개방송이 진행됐다.

▲ 24일에는 하남석, 양하영, 추가열, 박호명밴드, 권용옥, 유소이가 ▲ 25일에는 남궁옥분, 채은옥, 박강수, 우종민밴드, 김연택이 출연해 추억의 포크를 노래하여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경인방송iFM 90.7MHz에서 오는 29(화)과 다음달 4(화) 오후4시 부터 6시까지 라디오 방송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편, 미사리 카페촌은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 초반까지 도심을 벗어나 여유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문화수요를 충족하여 주었던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저작권자 © 하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