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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당직의료기관·약국 지정운영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도 정보 확인

하남시보건소(소장 구성수)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명절 연휴기간 동안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중 지역별로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며 설 명절 당일은 ▲ 관내 병의원 6개소(햇살병원, 더바른병원, 두리이비인후과의원, 서울365소아청소년과의원, 하남기독의원, 김기영정형외과의원)와 ▲ 약국 10개소(순리원약국, 오렌지약국, 모범약국, 해성약국, 미사랑약국, 가나약국, 365약국, 옵티마하남약국, 부츠약국위례스타필드시티점, 부츠약국하남스타필드점)가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약국, 경로당,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에 당직기관 안내문을 부착하고, 연휴기간 동안은 비상근무를 하면서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의 운영현황을 점검하여 시민들이 쉽게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 연휴 기간 중 당번약국과 의료기관은 보건복지 콜센터(129)를 이용하거나 비상대책상황실(031-790-6577)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하남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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