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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조례 제정으로 “일자리를 혁신하다”3월 예정된 280회 임시회 상정 예정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남시 일자리 정책 기본조례”를 제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례는 일자리 창출과 취업을 지원을 통해 시민의 생활 안정을 보장하고 지속적인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 안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하남시의 의지와 혁신안을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조례안이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 수립을 가능하게 해 시민의 사회참여와 근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 맞춤형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사업, 관내 기업과 협력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 저소득 실업자·취약계층·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조례안을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3월 예정된 하남시의회 제280회 임시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김상호 시장은 “조례 시행 시 일자리 창출 추진 전략,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공공일자리 창출 과제, 고용촉진 등 하남시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직접적 동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실업율(2018년 기준 2.5%)이 가장 낮은 도시를 목표로 공격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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