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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반찬배달서비스 사업」 업무협약 체결덕풍2동 지역사회보장협,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하남시 덕풍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춘성)는 덕풍2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택)·덕풍시장상인회(회장 김재근)와「취약계층 반찬배달서비스 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취약계층 반찬배달서비스 사업」은 덕풍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9년 신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서비스연계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청장년1인가구 등)에게 덕풍시장 내 반찬가게에서 정기적으로 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사업대상자를 선정한 뒤 2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약 10가구에 대하여 정기적인 반찬배달서비스를 추진 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덕풍시장상인회에서는 업체 선정 및 배송 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비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덕풍2동 수리골나눔모금」계좌로부터 배분받아 지원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춘성 위원장은 협약 체결 후“앞으로도 계속신규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덕풍시장상인회 김재근 회장은 “지역 내에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덕풍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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