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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노후 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사용검사 받은 후 20년 경과한 3개단지 공동주택, 8억6천9백만원 지원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4일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노후된 공동주택 공용시설 환경개선을 위하여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꿈동산신안아파트 등 3개단지(27동, 2,697대)에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용검사를 받은 지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노후공용급수배관 교체공사’▲ 꿈동산신안아파트(21개동 1,704세대)에 754,020천원(도비 377,010천원, 시비 377,010천원) ▲ 하남라인아파트(3개동 352세대)는 65,508천원(도비 32,754천원, 시비 32,754천원)를 지원한다.

▲ 백송한신아파트(3개동 641세대)는‘단지 내 도로포장 공사’에 시비 50,000천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매년 지원대상 단지를 선정한 후 공동주택 지원심의를 거쳐 지원하며, 지원 사업을 통하여 입주민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주거생활 만족도가 높아 질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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