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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문화 정착 위한 금연지도원 위촉 및 교육금연지도 및 계도활동으로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해 노력

하남시(시장 김상호)는‘2019년도 지역사회중심 금연서비스사업’을 추진할 금연 지도원을 5명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는 늘어나는 금연구역에 따라 기존 금연지도원 3명에 더해 5명을 추가 위촉한 것이다.

하남시보건소는 금연지도원 5명을 추가 위촉하고 흡연행위 감시·계도활동에 필요한 금연관련 법령과 활동요령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및 하남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제3조에 따라 관내 금연구역 4,474개소에 대한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홍보‧금연교육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늘어나는 금연구역의 관리를 위해 금연지도원을 추가 위촉한 만큼 하남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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