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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2초·감일1중 학교신설 ‘확정’교육부 중투심사, 감일2초 '적격', 감일1중 ‘조건부’

가칭 감일2초와 감일1중의 학교신설안이 확정됐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주 열린 교육부 ‘2019년도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감일2초와 감일1중이 각각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 같은 결과를 24일 오전 교육부로부터 회신 받았다.

이로써 감일지구 공공택지지구 내에 신설계획이었던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1개교, 단설유치원 2개원 등 총 8개 학교시설 신설허가가 마무리됐다.

중투결과 재심의를 받은 감일2초는 ‘적정’ 판정을 받았으며, 감일1중의 경우 앞서 확정된 '강일3초의 조건부 이행 여부를 확인 후 조치하라'는 ‘조건부’로 신설 인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교육지원청은 조건부 사항에 대해 일정부문 해결했으며 추후 LH와 도교육청 및 하남시와 협의를 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감일2초는 학생수 1,237명으로 일반 48학급, 특수 3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 등 총 54학급 규모로 2021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감일1중은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일반 27학급, 특수 3학급 등 총 30학급으로 학생 900여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설학교 적기 개교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등 공사기간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조건부 사항에 대해서도 관계기관 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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