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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동, 하늘바라기(Well-dying) 프로그램 진행지난 3일 프로그램 시작, 매주 월요일 8회에 걸쳐 진행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경미)는 풍산경로당(풍산동 2통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락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회의실(안터로 55-1)에서 하늘바라기(Well-dying)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8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삶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길이라 할 수 있는 죽음에 대한 이해를 통해 죽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게 되어 자아통합을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하남시노인상담센터 최영진 교수의 진행으로 실시하며, 더불어 자신이 원하는 최고의 순간을 담는‘인생사진 찍기’도 함께 진행한다.

한경미 위원장은“고령사회 영향으로 웰빙에 이어 웰다잉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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