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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지난4~5일 보령군 일원 “새로운 새마을운동 다짐”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회장 유병윤)는 지난 4일 5일 양일간 충남 보령군 일원에서 각동 새마을지도자(남·여)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련대회는 회원 간 화합과 단결력을 고양하고 지방화 시대에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운동을 다짐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신송연 하남시 부녀회장의 생명살림운동 교육과 각동 분임토의 및 발표로 새마을운동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유병윤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항상 봉사에 힘써주시는 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하남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대표 단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 참석한 김상호 하남시장은“우리 하남시는 새마을 운동의 불씨가 되었다고 평가받는 김용기 장로님이 세운 가나안 농군학교가 있었다.”며,“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격려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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