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 스포츠
“어머니 품과 같은 자연 그려” 한국화가 박진순, 국회 초대전6월 17일부터 21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제2로비

자연을 현대 수묵화기법으로 재해석한 한국화가 박진순 작가의 초대전이 국회서 열린다.

임종성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이 주최한 한국화가 박진순 초대전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제2로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진순 작가가 그동안 실경을 스케치해 수묵화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들은 박진순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정감 있는 풍경을 현대수묵화기법으로 화폭에 담아, 관람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임 의원은 “미술은 많은 사람이 함께 누리고 나눌 때 그 가치가 더 빛난다.”면서 “박진순 작가의 생명력 넘치는 작품들이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여유를 선물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초대전을 준비한 박진순 작가는 “자연은 언제나 나를 품어주는 어머니의 품 같다. 이런 자연을 수묵으로 표현하는 작업은 더 없이 보람 있고 행복한 일이었다.”면서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현대 수묵화의 매력과 정서적 안정‧여유를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진순 작가는 경기도 광주시 출생으로 인천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주로 자연을 소재로 한 수묵화 작품을 선보인 박 작가는 2002년 서울 소재 공평아트센터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후 이번이 네 번째 개인전이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저작권자 © 하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