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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경기의 날 특별대청소 실시시민, 공무원 등 250명 참여, 선동 부체도로변 방치 폐기물 수거

하남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4일 시민, 공무원 등과 함께 깨끗한 경기의 날 특별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약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동 부체도로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기물을 수거했다.

아울러, 시는 특별대청소에 앞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을 사전 청소기간으로 정하여 부체 도로 내 수로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기물 및 준설토를 굴삭기 등 장비를 투입하여 폐기물 약12톤, 준설토 약 65톤을 집중 수거‧처리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특별대청소로 인해 여름철 악취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을 생활화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사용된 공공용봉투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것으로 직원들이 근무시간 후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제작한 공공용봉투가 활용됐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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