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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13세대 통합 정서지원 프로그램 진행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8월 22일, 수자원공사 한강권역본부 팔당권지사(지사장 안재홍)가 지원하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실버힐링” 사업을 통해 ‘13세대 통합 독거노인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정서적 고립감 및 우울감이 있는 독거노인 어르신 20명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동특화사업으로 진행하는 ‘인성의 품격’ 참여아동 10여명, 수자원공사 한강권역본부 팔당권지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였다.

이 행사는 ‘나눔과 통합’이라는 주제로 샌드위치 및 과일 화채를 만들어 서로에게 전달함으로서 세대 간 호혜적인 정서교류를 하였고, 수자원공사 한강권역본부 팔당권지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 돌봄망을 형성하여 독거노인의 우울감을 감소하는 정서교감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OO 어르신은 “얼마 전 자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가서 마음이 힘들었는데 손주 같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서 너무 고맙다”라며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단편적인 계층에게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를 넘어 세대를 아울러 사회적 ‧ 정서적 ‧ 문화적인 부분에서 복지와 융합하여 복지 사각지대 대상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많이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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