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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벧엘나눔공동체에 후원물품 전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3일 벧엘나눔공동체(목사 강정자)에 백미 200kg의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벧엘나눔공동체는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설립되어 관내의 독거노인, 소외계층, 노숙인 및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빈곤층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매주 화~금요일 주 4회에 걸쳐 약70명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단체이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 후원물품을 관내 기관에 배분하고 전달함으로 지역사회 내 자원활용의 극대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조혜연 관장은 “지난 몇 년간 복지사각지대의 계신 분들의 굶주림을 해소하고자 노력해온 벧엘나눔공동체에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복지중심기관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시 후원자 모집 및 오는 10월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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