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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마음 한가위’ 잔치 열어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순규)은 6일 지역 내 어르신을 모시고 ‘한마음 한가위’ 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마음 한가위’ 잔치에는 어르신 50여분이 참석하여 송편 빚기, 전통놀이(고무신 던지기, 투호 던지기, 장기 알까기 등)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복지관 자체 봉사단 ‘따봉(따듯함을 나누는 봉사단)’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다양한 추석음식을 나누고 손 마사지 등을 제공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매번 추석을 혼자 보내서 적적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있기를 희망했다.

정순규 관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정을 나누며, 의지가 되는 친구를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랐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전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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