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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2동, 농산물 직거래장터 성료자매도시 충북 옥천군 청산면 농산물 직거래장터

미사주민에게는 “저렴” 농가에는 “비용절감”

하남시 미사2동(동장 주해연)이 지난 9일 자매도시인 충북 옥천군 청산면과 함께 우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기 위한‘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청산면의 12곳 농가(김상태 등)가 참여해 햅쌀, 사과, 배, 참기름, 고추, 포도 등 다양한 품목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판매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과 함께 조기 판매됐다.

미사2동과 청산면은 지난 2017년 9월 자매결연을 하여 청산면의 농업인들에게는 유통비용 절감과 미사2동 주민들에게는 품질 좋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공급해 모두가 상생하는 직거래 장터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한, 미사2동 동민의 날, 청산면의 생선국수 축제 등 지역행사 때 서로 교류하며 문화·예술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미사2동 주해연 동장은 “우리 동 주민들의 호응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앞으로 더 자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품질 좋은 농산물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직거래장터의 호응에 만족스러워 하였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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