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 복지
주택금융공사,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과 정을 나누는 ‘사랑 나눔 행사’를 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지사장님 김남혁)와 함께 진행하였다.

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는 이천쌀10kg 14포대(140kg) 후원물품을 복지관에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김남혁 지사장은 “구석구석 촘촘한 안전망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할 것이며 이번 추석에는 소외되거나 힘들어 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보름달처럼 환한 웃음으로 행복한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연 관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나눔의 손길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줄 것이며, 무엇보다도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주신 후원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물품은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저작권자 © 하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