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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인문학센터, 인문학 강좌 진행교육청,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 대상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 향기(鄕氣) 인문학센터(소장 허재영)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과 협력하여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9월 27일(금)ㆍ30일(월), 10월 4일(금)ㆍ7일(월)ㆍ14일(월) 15:00~17:00,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본 강좌는 독서 및 인문교양교육을 통해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도록 하여 질문과 토론이 살아있는 학교문화 및 교육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좌는 총 5강으로 구성되었으며, 9월 27일‘책을 통한 치유적 발문 기법’강의를 시작으로 9월 30일 ‘마음의 고통과 원인-‘나’의 불교적 이해를 중심으로’, 10월 4일 ‘수업에 쉽게 적용 가능한 토론 기법 실습’, 10월 7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인문학’, 10월 14일 ‘그림에 깃든 동양사상’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강좌를 통해 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 수업 만들기로 행복한 배움을 지향하게 하고, 인문교양 역량의 강화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교사들이 학생의 창의성 및 자기 주도적 삶을 교육하는 데에 도움 되기를 기대한다.

본 강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단국대학교 HK+ 향기(鄕氣) 인문학센터(031-8005-2678, 031-8005-2667)로 문의하면 된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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