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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집에 명패 달아 드려올해 국가유공자 1,221명의 집에 명패 부착

하남시는 1일 덕풍1동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배영관씨 댁과 월남전참전유공자인 장건생씨 댁을 방문하여 국가에 헌신한 감사의 뜻을 표하며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이날 명패 달기에 김상호 하남시장과 박규섭 무공수훈자회회장이 함께하며 존경의 뜻을 담아 드렸다.

이번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방자치단체별로 명패달기 사업을 하고 있으나 지역별로 모양도 각각이여서 국가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를 존경하는 마음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통일된 디자인으로 제작 배포 중이다.

이날 김 시장은 명패를 달아드리며“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 분들 댁에 직접 달아 드리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이 분들의 뜻을 기려 감사의 마음을 다해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9월말까지 446명의 국가유공자에게 명패를 전달했으며,

오는 12월까지 775명에게 명패를 전달할 계획으로 올해 총 1,221명의 국가유공자 집에‘국가유공자 명패’가 부착될 예정이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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