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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음악협회 정기연주회 “하남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 개최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 오는 10월 26일(토) 오후 6시

2019년 하남음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시 승격 30주년 기념 “하남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 라는 주제로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오는 10월 26일(토) 오후 6시에 열린다. 하남음악협회 정기연주회는 하남예총이 주최하고 하남음악협회가 주관하며 하남시와 하남시의회가 후원한다.

이번 연주회는 ‘시 승격 30주년 기념 공연’ 이란 의미를 담아 하남시의 지난 30주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희망의 30년을 꿈꾸는 메시지를 담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하남지역 음악단체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색깔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출연 단체로는 아마빌레하모니카합주단,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 팝페라그룹 위아더보이스, 미사리여성합창단, 괜찮은앙상블, 하남실버합창단 등 총 150여명이 출연하여 무대를 꾸민다. 특별히 하남시를 주제로 하는 샌드아트 특별공연은 음악을 감상하는데 앞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영자 하남음악협회 지부장은 “모든 시민이 함께하여 희망찬 미래로 생동하는 청정하남을 다짐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기 위한 희망음악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정기연주회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라고 전했으며, 덧붙여 “전석 초대 공연으로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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