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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풍산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식 개최‘하남의 산타 되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달할 것 다짐’

하남풍산적십자봉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회장 안동분)는 지난 28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남풍산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식’을 개최 했다.

하남풍산적십자봉사회는 김기만 회장을 중심으로 최상분부회장, 이연옥 총무, 김혜숙 감사로 구성됐으며, 결성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적십자 기본원칙에 대한 기본교육 실시로 오늘의 결성식이 이뤄졌다.

이날 결성된 김기만 풍산적십자봉사회 회장 및 회원은 하남의 산타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달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범 복지교육국장은 축사를 통해“결성식이 있기까지 수고해 주신 안동분 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재난현장에 제일 먼저 나서는 적십자봉사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새로 결성된 하남농협적십자 봉사원분들도‘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는’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적극 실천하는 봉사회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전 회원이 일심 단결하여 생활이 어려운 시민 70가구에 주1회(매월 4회) 반찬을 만들어 나눠주고 있으며, 저소득어르신을 위한 노인잔치, 단풍나들이 등 아름다운 적십자정신을 하남시 여기저기에 사랑과 희망으로 전파시키고 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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