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 복지
초이동 사랑의 김장 담그기

초이동 새마을지도자(남.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선동 250번지 휴경지에서 회원들이 직접 가꾼 배추 300포기로 김장을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 및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남·여)를 비롯하여 관내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제1항공여단 장병 및 초이동 직능단체 회원 등 150명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임상혁, 김정화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동참해 주셔서 어느 해보다 맛있는 김장이 되어 감사하다.”며, “꾸준한 지역사랑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이동 새마을지도자(남·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헌옷 모으기 행사, 환경 대 청결 활동, 직접 재배한 감자 나누기 행사, 독거어르신 삼계탕 봉사, 따듯한 이웃사랑 바자회, 김장 담그기 행사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저작권자 © 하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