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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2동, 한국체대중앙태권도장 라면 기탁올해로 3년째,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전달

한국체대중앙태권도장(관장 이현석)에서는 지난 27일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하나둘 모은 라면을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해연)에 기탁했다.

이 날 열린 행사는 태권도장이 미사2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후 매년 3번째 이어져오고 있는 행사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650여개에 달하는 라면은 하남시 푸드뱅크를 통해 미사강변도시 내 홀로사시는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석 관장은“우리 태권도장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장 뜻깊은 행사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쁨을 느끼며, 무엇보다 해마다 기탁하는 라면의 개수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 더욱더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주해연 동장은“오늘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태권도장 관장님 이하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련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십시일반으로 모아준 라면은 어려운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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