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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1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발 빠른 대응매월 9회 열리는 유관단체 회의, SNS를 활용한 모바일 회의로 대체

하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책본부로 기능을 전환하고 선별 진료소를 운영할 것이라고 지난 30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는 전염병 확산예방을 위해 ▲매월 9회 350여명이 참석하는 유관단체 회의를 SNS 모바일 회의로 대체하고 ▲마을 척사대회 전면취소 ▲민원실 예방수칙 준수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매월 9회, 7개 유관단체, 3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는 대면 정례회의를 모바일 SNS 단체방 회의로 대체하여 전염병 감염경로를 사전에 차단하고, 1일 1,500여명이 이용하는 민원실 및 자치프로그램 이용시민들에게 개인위생용품(손세정제 및 물티슈) 제공과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 안내물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2월8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최되는 마을 척사대회를 전면취소하고, 보건당국의 대응전략에 따라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잠정중단도 검토하는 등 지역사회의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용호 미사1동장은“우한 폐렴 확산으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 일선 행정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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