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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예비후보, 여성단체 협의회와 면담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일 오수봉 전 하남시장과 윤미애 여성단체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윤미애 협의회장은 예산의 적기 확보로 여성회관 건립이 지연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여성의 정치적 지위향상 및 복지 확대라는 본연의 취지에 맞도록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여성회관이 복합시설로 지어져 시설의 본래 정체성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종윤 예비후보는 이에대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는지 점검해 보겠다”며 “여성의 권리 확대는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지만 그것이 곧 가정과 시민사회의 복지 확대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단순히 여성회관 건립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여성 지위가 향상되려면 여성 지역 정치인이 지속적으로 배출돼야 하며 여성의 권리 확대를 위한 하남시만의 민·관 협의체 모델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남은 이제까지 여성회관이 없었고 이번 여성회관 건립이 여성단체의 숙원사업 중에 하나였다.

 

 

하광뉴스  hanam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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